Janet/ 그 '퍼포먼스'에 또 속을 줄 알지? 일기장




당신들이 지금까지 얘기했던 '쇼'라는 것이 바로 이런 걸 말하는 것이지.

본심은 전혀 그게 아니지만 당장의 어려움만 어떻게든 모면해 보자는 이런 '쇼' 말이지.


잘못한 걸 알았으면 지금 바로 의원직을 전원 사퇴해서 재선거 실시하고, 국회의원의 '국민소환제'를 지금 당장 통과시켜주면

10% 정도는 반성하고 있다고 믿어줄 수 있겠는데...아직 당신들에 대한 심판은 안끝났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는 이런 쇼 안믿어요.


현 정부가 들어선 이후 단 1건도 정부에 제대로 협조를 하지 않았던 당신들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으므로

다음 총선 때도 두고 봅시다.그때는 민주당도 심판받는 입장이 되므로 누가 다수당이 될지는 장담 못하지만...

최소한 당신들은 확실히 아닐 거예요. 지금까지 한 것만으로도 이미 심판을 위한 판단은 끝났습니다.


2018. 6. 15.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P.S.

이 같잖은 비유를 했다는 것도 반드시 기억해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