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t/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아케이드 퓨쳐 톤 소형화 작업 시작. 각종 게임 환경설정



5월 초순에 가동할 수 있게 된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아케이드 퓨쳐 톤을 이동식으로 쓸 수 있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를 위해 Nu보드를 하나 더 주문했지만,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이미 갖고 있는 나머지 부품들과 현재 사용하는 Nu를

조합하여 구동이 되는지 확인부터 해 봤습니다. 







타이틀 화면. 화면 잘 나오는군요.






구동에 필요한 최소한도의 연결.
카드는 쓸 수 없으니 상관 없지만, 터치 패널을 포기해야 하므로 PV의 감상은 할 수 없습니다.





터치 슬라이더 센서.
이거 연결 안되어 있으면 화면조차 볼 수 없는 무서운 물건...-_-;





수록곡 정보는 2018년 2월경까지의 일본판 업데이트가 적용되어 있으므로, 한국에서는 막혀 있는 저 금단의 곡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데모 화면 시연중.



이제 필요 없는 선들을 다 쳐내고 소형 박스화시켜 전시하거나 판매용으로 준비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2018. 5. 20.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P.S.
판매 예약되어 거래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