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t/ 드디어 미투가 와야 할 곳으로 제대로 오는구나. 학교일지




당연히 교육계에 미투 대상이 될만한게 없을 리가 없지요.

이 기사에 나온 교사가 누군지는 관심 없지만, 마지막 문장에서 이 일들이 사실이라고 추정할 수 있으니

하루라도 빨리 교단에서 내쫓는게 마땅할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은 미투에서 머물러 있지만 차후에 지위와 권력에 기대어서 각종 갑질을 자행하는 것도 미투와 같은 정도로

사회 이슈화시켜서 내쫓아야 할 자들을 모조리 내쫓는 것이 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길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현재까지의 현상은 아주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계속 응원하고 있습니다.



2018. 3. 13.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