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t/ 언더커버 캅스(Undercover Cops) - 1코인 공략 영상 게임공략



아이렘(irem)의 1992년 발매작 언더커버 캅스(Undercover Cops) 의 1코인 공략 영상입니다.

아케이드 실기 PCB로 직접 촬영해서 유튜브에 올렸습니다만, 한국미국을 포함한 5개국에서 시청 금지를 얻어맞아서

네이버에 올려놓은 것을 링크합니다.

한글과 영어 자막을 만들어놓은 의미가 완전히 사라져서 당시에 엄청나게 힘 빠졌습니다. ^^;





언더커버 캅스(Undercover Cops) - 1코인 공략 영상.

설정은 공장 표준. 아케이드 실기에서 녹화.



역시 영상이 다 말해주는 게임이라 별 거 없고요...

3스테이지 보스전에서 마지막에 철근을 활용하는게 좀 더 좋다는 것과

5스테이지에서 날아다니는 것들을 전봇대를 가지고 효율적으로 대처하면 쉽게 공략이 가능하다는 정도만 숙지하면

원코인 클리어는 대단히 무난하게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2017. 4. 6.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덧글

  • 고드재현스 2017/04/06 23:47 #

    스킨 완전 리셋해버리셨네요. 그러고보니 저게임 실기가동당시엔 딱히 이렇다할 접점 없었다가 에X시대 되고나서(라기보다 게임잡지 퀴즈 정답이었던게 컸음)존재를 알고 그야말로 전율했습죠. 대미는 당시 필자분들이 실사로 시전했던 전봇대 뽑기일듯. 신야구에서 돌아다니는 햄버거가 이 껨에서 돌아다니는 닭과 병아리(…)의 셀프패러디였었다니 ㄷㄷㄷㄷㄷ

    근데 왜 재생금지먹은겁니까?

    P.S: 골아를 다루시다니 언젠가 베이퍼트레일하고 로우가아머포스도 다루실꺼라는 포부가(아님)

    P.S: 최근 유튜브채널 만들어서 LA머신건즈 플레이지 올리기 시작할듯. 언젠간 1000만 오버나 3대미지 이하로 클리어중 하나를 실현하고 말 것입니다(방심)
  • Janet 2017/04/07 16:15 #

    To. 고드재현스
    사실...끝까지 버텨 보자...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계속 1.0 시절 스킨에 맞춰서 글의 폭과 영상의 폭을 계속 조절하니까 어느 순간부터는 짜증나서 현실과 타협하고야 말았습니다. ^^;

    재생금지를 먹은건 유튜브가 글로벌하다 보니...(세부내용을 보니까 사용된 BGM중 4곡에 대한 저작권이 걸려 있었습니다.)

    유튜브에 올려둔 순서대로 그동안 미뤄둔거 올리고 있으므로 스컬 팡은 조금 더 기다려주세요. ^^;

    P.S쪽은 응원하겠습니다. 저도 건블레이드 원코인은 봤지만, L.A.쪽은 본 적도 없어서 정말 보고 싶습니다~~~
  • 무지개빛 미카 2017/04/07 18:13 #

    옛날 저거 구버전하고 신버전하고 있어 신버전 영상보고 구버전을 오락실에 있길래 해 봤다가 왜 초필살기 안 써지냐? 왜 저렇게 집어던지기 없어! 이랬던 기억이 나는 오락이군요.

    근데 저게 원코인이 되는 물건이었구나... 전 원 코인은 절대 못하고 첫판보스만 어떻게 압축기로 밀어넣어 시작 13초만에 죽이는데 성공했는데 그 뒤부터는 못 깨겠더랍니다... 2판보스는 진짜 울면 더 파워가 강해요 ㅜㅜ

    근데 한가지 궁금한 점은 아이렘은 이 정도 횡스크롤 격투게임을 만들 제주가 있는데 어째 많이 알려진 것은 슈팅게임 전문회사..
  • 김안전 2017/04/08 00:17 #

    월드판하고 완성판이라고 할 수 있는 알파의 차이가 그거죠. 지금이야 동전이니 시간의 압박없이 여유가 있지만 당시에는 그런게 불가능했으니 말이죠. 사실 2스테이지부터 파리남이니 길이 함몰되는 거 때문에 게임의 난이도가 올라가긴 합니다.

    아이렘은 실제로도 그냥 액션보다는 슈팅 게임을 더 많이 만들었습니다. 이후 이어지는 액션은 닌자 베이스볼, 후크 정도죠.
  • Janet 2017/04/08 15:51 #

    To. 무지개빛 미카
    아이렘에서 만든 FF식 액션물 자체는 사실 많지는 않습니다.
    다만, FF식이 아닌 진행형 액션의 경우에는 겐상이라든가 최후의 인도 등이 매우 유명한 액션물로 기억됩니다.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