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6일
Janet/ 어제는 스승의 날.
어제 학교에 출근한 직후의 광경. ^^;



저는 이렇게 하라고 시킨 적 없[읍]니다.
게다가 하루 종일 끝도 없이 밀려드는 졸업생 방문에 비명을 질렀던 하루였군요. ^_________^;
저 스스로는 내가 잘 가르친다거나 다른 선생님들에 비해 뭔가 뛰어나거나 훌륭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내가 기억에 남는다는 애들은 꽤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는 내 방식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꽤 기뻤습니다.
2009. 5. 16.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저는 이렇게 하라고 시킨 적 없[읍]니다.
게다가 하루 종일 끝도 없이 밀려드는 졸업생 방문에 비명을 질렀던 하루였군요. ^_________^;
저 스스로는 내가 잘 가르친다거나 다른 선생님들에 비해 뭔가 뛰어나거나 훌륭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내가 기억에 남는다는 애들은 꽤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는 내 방식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꽤 기뻤습니다.
2009. 5. 16.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 by | 2009/05/16 11:07 | 학교일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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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것에 상당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
그건 맞는 말씀이라고 사료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