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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t/ 첫째가 만들어온 카네이션...

 


우리 첫째가 만들어 온 카네이션. 4개를 만들어 저하고 안사람, 그리고 할머니와 할아버지께

모두 달아드렸습니다. 물론 돈이 별로 안들어갔으니 기쁘게 받았지요.

저는 돈을 합리적으로 쓰는 성격이기 때문에, 어버이날이라면서 카네이션 한송이에 6천원씩 받고 파는

상술 매우매우 안좋아하거든요. (올해는 6천원이더군요. 마의 5천원의 벽이 깨졌음.)




2009. 5. 11.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by Janet | 2009/05/11 00:48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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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옥차 at 2009/05/11 12:31
전 부모님 두송이 해서 7천원이었는데.. 다음날(8일) 저녁 어머니 말씀이
슈퍼에서 카네이션 싸게 파는데 왜이리 비싸게 사왔냐고..
8일 저녁이면 떨이라서 싸진다고 말씀드리니 내년부터는 8일 저녁에
들고 오라고 그러시더군요;
Commented by Janet at 2009/05/16 10:24
To. 지옥차
날이 갈수록 비싸지는 것 같아요. 어째 5천원 갖고도 못사는 시대가 됐는지...쩝...-_-;
Commented by 城島勝 at 2009/05/14 07:24
할인마트에선 9천원 정도의 카네이션 화분도 대인기입니다. 요샌 달아드리는 건 조화 혹은 공작(종이 등으로 만드는), 생화는 화분이나 꽃다발 쪽이 대세인 듯.

개인적으로는 카네이션을 길러서 달아 드리고 있습니다. 낄낄;
Commented by Janet at 2009/05/16 10:26
To. 城島勝
저도 내년에는 길러서 달아드릴까 생각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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