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Janet/ 다음 공략 게임 결정.

 
아래의 전국전승 공략 영상을 R웹에 올렸는데, 덧글 중에 다음에 공략할 게임을 발견해서

이번에는 그걸로 결정했습니다. 어떤 게임인고 하니...




이런 게임입지요. (최후의 인도 - 해외판은 닌자 스피리트)




게임 내용은 이런 것.





1988년 Irem사 작품입니다만, 난이도가 엄청나서 엔딩 볼 수 있는 사람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 초절정

난이도입니다. 다만, 저는 한번도 현역 시절에 해본 적이 없어서 에뮬로 처음 손댔는데, 의외로 1코인 공략

챠트는 2시간만에 완성되었군요. 문제는...



이걸 한번에 연결해서 1코인 클리어하기가 대단히 어렵다는 것. 최종전이 7스테이지이고 사람들이 그렇게

어려워하는 절벽은 20분동안 연습해서 결국 완벽하게 공략했습니다만, 여기까지 갈 실력이 아직 안됩니다. -_-;

당장 3스테이지부터 한대 이상 죽어버려서 상당히 힘들고 아직도 5스테이지 보스에서 막힙니다.

하지만, 전국전승보다는 클리어 타임은 짧겠군요. 그건 2주일 걸렸지만, 이건 2주일 안에는 공략 영상을

어떻게든 찍을 수는 있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운이 꽤 많이 따라 붙어야 하겠지만 말이지요...^^;



2007. 12. 4.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by Janet | 2007/12/04 11:02 | 게임공략 | 트랙백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Janet.egloos.com/tb/351472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meercat at 2007/12/04 11:05
헉. 이걸 한다고요. 반드시 올려주세요. 참고좀 하게.
Commented by Janet at 2007/12/04 11:09
To. meercat
지금 당장도 각 스테이지별 공략은 보여드리는 것이 가능합니다. 연결하는게 안될 뿐이지...
다만, 2주 안에 원코인에 도전해 보고 정 안되면 짜집기로라도 공략 챠트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
Commented by E리아애비 at 2007/12/04 12:17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

가장 랜덤성이 강한 6스테이지 강행돌파가 제일 관건일듯.. 4-2의 천장왕복싸움도 난이도가 높았고.
여담으로 7스테이지 맨 끝의 워류겐러시, PC엔진판 한정으로 맨~ 왼쪽이 안전지대입니다.. ...-_-;;
Commented by JOSH at 2007/12/04 13:50
오오... 걸작이지요..
언제나 3스테이지 정도 밖에 못갔던걸로 기억되지만...
Commented by LAPPY at 2007/12/04 13:59
이번엔 평범한 수작을 고르셨군요. 전국전승 다음엔 어떤 괴작을 고르실지 기대했건만(;;;).
Commented by winbee at 2007/12/04 21:32
저 저거 저거!!!
정말 당시엔 원코인 클리어를 한 사람을 못봤습니다. 게임은 꽤나 많이 배포(?)되었지만요.
그야말로 당시 게이머들은 아이램 증후군에 시달려야 했고 도저히 넘을 수 없는 벽으로
생각되었지요;; 저는 아예 두판에서 다 사망 lllorz
Commented by Janet at 2007/12/05 00:42
To. E리아애비
저도 이거 깨는 사람은 인간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과거형)

To. JOSH
예. 현역때는 보기만 했는데, 정말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To. LAPPY
이게 어떻게 [평범한] 것입니까? 이런 초절정 난이도가...-_-;;;;

To. winbee
6스테이지 전반부가 정말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많아서 운이 많이 따라줘야 가능하더군요.
후반부에서는 미스 나도 깰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이제 안정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는데
7스테이지는 6스테이지의 난이도에 비하면 정말 별거 아닙니다. ^^;
Commented by DAIN at 2007/12/05 00:51
너무 빨리 깨버리셔서 좀 의아합니다. OTL
Commented by Janet at 2007/12/05 00:56
To. DAIN
앞의 전국전승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당연히 맨땅에 헤딩하면 어려우므로
누군가의 공략 가이드를 참고했습니다. 사실 거의 다 베끼기입니다만,
이 게임은 앞서와는 달리 이해하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기 때문에
각 상황을 이해하자마자 바로 그대로 할 수 있었습니다. ^^;
아무튼, 이 공략의 원 출처는 어떤 일본인이 노미스로 진행했었는데, 각 스테이지
보스전 돌입 전에 스코어 짤짤이까지 하면서 시간 1-3초 남기고 클리어하더군요.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