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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t/ 오늘은 5월 15일 입니다.^^;

 

이런게 좋으니 날이 갈수록 교직에 회의를 느끼면서도 붙어 있을 수 있는 힘을 느끼는 것이겠지요. ^_^;

검은 색 도화지에 저렇게 쓰고 그리니까 흰색보다 더 뭔가 있어 보이는군요.

2012. 5. 15.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by Janet | 2012/05/15 15:17 | 학교일지 | 트랙백 | 덧글(1)

Janet/ 그라디우스 3 주말동안 또 연습.

 
이거 때문에 공략 대기상태인 게임이 이제 10여개에 이를 정도라서...

일단 이정도만 찍고 못한 부분은 다른 걸 하면서 틈틈이 해야겠습니다.




그라디우스 3 - 9스테이지 큐브 러시까지. 큐브 러시 미스 이후 게임오버까지는 생략했습니다.
지난번의 동영상 이후는 27분부터 8스테이지가 시작되므로 그것만 봐도 될 듯 하군요. ^^;



암튼 화면이 쪼끄매서 말이지요...대화면에서 게임을 하던지, 창고에 1년째 박혀 있는 PS3용 매직스틱을
꺼내든지 해야겠습니다. 키보드로는 정밀 조작을 못해먹겠습니다. T.T



2012. 5. 15.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by Janet | 2012/05/15 00:16 | 게임공략 | 트랙백

Janet/ 그라디우스 3 큐브 러시 돌파했습니다.

 
그라디우스 3의 최대 난관 중 하나가 바로 이 큐브 러시인데, 난이도와 파워 업 상태에 따른 랭크 변화로 인해

큐브가 어디서 나오는지 랜덤 요소가 너무 강합니다. 하지만...




첫번째로 나오는 큐브는 무조건 공격하러 달려드는데, 그 큐브를 바로 이 자리에 꽂을 수 있다면
이 러시는 절반쯤 클리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신 이 자리에 꽂지 못한다면, 웬만하면 갖다 박고 재시작할 것을 권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라디우스 3에서 부활할 수 있는 몇 안되는 포인트이므로 재시작해도 됨. 저 사진도 재시작 4번인가 5번만에
달성한 것입니다.)


일단 첫번째를 정위치에 꽂기만 하면 나머지는 알아서 척척 달라붙어 줌.
단, 화면 아래부터 1/4 위치에서 나오는 큐브 중에서는 저 벽이 쌓여지기 전에 넘어온 다음 뒤에서부터
공격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벽 상태 봐 가면서 적당히 화면을 크게 한바퀴 휘젓고 와야 할 때도 있습니다.
또한 벽이 두껍게 다져지기 전까지는 위치 고정하지 말고 큐브가 달려들 때 잠시 뒤로 빠져주면서 피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두껍게 다져진 다음에는 그냥 레버 놓고 감상해도 됨.



모두 끝난 직후 잠깐 전진하고 사라지기 직전의 상태. 스피드 업을 이때까지 2업 했습니다만, 보스전 돌입시
재시작시의 대비용으로 스톡한 것을 사용하여 3업으로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아래 사진에서...



3업을 해 놔야 옵션을 이정도 간격으로 배치해서 보스를 안정적으로 공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업으로는 저 거리가 안나와요.



2012. 5. 12.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P.S. 이제서야 10면 돌입입니다. 돌입하자마자 전멸...10면만 따로 연습해도 한달 걸리겠군요. ^^;

by Janet | 2012/05/12 21:59 | 게임공략 | 트랙백 | 덧글(6)

Janet/ 수학여행 다녀왔습니다.

 
교직경력의 절반이 6학년이라서 지금까지 여섯 번을 갔는지 일곱 번을 갔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아무튼 이 학교 5년간 근무하면서 이번에 세번째 수학여행이었습니다.

수요일부터 오늘까지 갔다 왔는데, 날씨는 정말 최악이었군요.

첫날 빼고 둘째날에 비바람과 안개가 몰아치는데다, 체감 기온이 10도가 될까말까 할 정도의 날씨라서

설명이고 뭐고 거의 생략한 채로 얼른 가서 얼른 보고 얼른 버스 타느라 정신없이 보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셋째날도 추위에 덜덜 떨었고 말이지요. -_-;;;;


앞으로 갈때는 6월에 가든지 9월에 가든지 해야겠습니다. 그러면 추위에 떨 일은 없겠지요.

대신 모기 등의 다른 문제가 있을테지만...


2012. 5. 11.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by Janet | 2012/05/11 19:27 | 학교일지 | 트랙백

Janet/ 그라디우스 3 연습중에 제대로 멘붕 걸렸습니다. T.T

 

다른 분들과는 달리 저는 연습을 실기로 하고...



공략 동영상을 이걸로 찍습니다. 그 덕분에 조이스틱과 29인치 화면에 익숙해져 있다가 갑자기 15인치의
LED화면에서 키보드로 게임을 하려니 세밀한 조작이 안돼 죽을 맛이군요.

 


하루에 한번씩은 꼬박꼬박 트레이닝하면서 한달만에 상당히 많이 전진했습니다만...

어제 제대로 멘붕에 걸렸습니다. 너무나도 원통해서 게임 접고 싶을 정도의 대충격이었습니다. T.T





그라디우스 3 연습중 - 1~3면




그라디우스 3 연습중 - 4~7면 보스전까지.





두번째 영상의 12분째부터 보시면 됨.

드디어 영상으로 큐브 러시까지 찍나보다 싶었던 순간에 멘탈 브레이킹.

화산탄이 비오듯이 난무하는 곳을 뚫고 나왔더니 세상에나 저렇게 허무하게 가다니...

순간 벙 쪄서 몇초간 멍하니 화면만 쳐다봤습니다.



2012. 5. 8.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P.S.
이 게임을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해, 그라디우스 3에서 잔기는 장식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드렸습니다.
부활 포인트가 몇 있지만, 있어 봤자 부활하기가 극히 힘든 게임입니다. T.T

by Janet | 2012/05/08 19:20 | 게임공략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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