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t/ 76. 정의의 히어로 (セイギノヒーロー / Seigi No Hero) - Konami 보유 기판 정보

정의의 히어로 (セイギノヒーロー / Seigi No Hero) - Konami
발매년도-2004년
기판 종류 및 상태 - 해외판. 상태 양호.
기타 정보 - 해외판은 리설 엔포서즈 3 (Lethal Enforcer 3) 타이틀로 발매.
게임 시스템은 리설 엔포서즈 시리즈, 경찰관 시리즈, 월드 컴뱃(워제이드) 시리즈의 특성을 모두 합친 것.
셋 다 시리즈 3편격에 해당하는 것이 본 게임.
또한, 기판 하나로 2화면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기도 하지만, 센서를 쓰면서도 모니터는 CRT가 필요한
난이도 높은 기판이기도 함. (현재 탄착점을 만들 수 없었기 때문에 CRT 지원 여부는 차후 확인 예정)






타이틀 화면. 해외판이므로 리설 엔포서즈 3의 타이틀.
일판은 2004년 발매, 해외판은 2005년 발매이다.
센서는 일단 싱글 플레이용으로 6개만 설치. 2화면 전체를 10개 두르는 구조이므로 혼자 하려면
저것만 설치해도 OK. 단, 화면은 2개 모두 연결해 놓아야 함.(1개만 연결하면 그래픽 에러가 생김.)





PCB 및 I/O.
구성은 비교적 간단함.





건 체크 화면.
2화면을 모두 연결해야 하기 때문에 이 모티너에 D-Sub와 DVI를 모두 연결해 놓고 동시화면으로 체크.
이 상태에서는 X/Y축은 확인했지만, 탄착군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총이 코브라 아케이드같은 적외선 방식이 아니라 일반적인 광학식인 것 같으므로 나중에 CRT 모니터를
동원하여 확인할 예정임.




2017. 9. 18.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Janet/ 75. 사일런트 스코프 본-이터 (Silent Scope Bone-Eater) - Konami 보유 기판 정보

사일런트 스코프 본-이터 (Silent Scope Bone-Eater) - Konami
발매년도-2014년
기판 종류 및 상태 - 일본판. 상태 양호.
기타 정보 - 올해 초 이어뮤 지원 종료되어 오프라인화된 것을 확인하자마자 구입 추진.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1-2-EX-BE까지 사일런트 스코프 아케이드판 올콜렉션 달성.


사진은 폰카라서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언젠가 디카 사진으로 교체 예정.





배치 완료하고 첫 가동.





타이틀 화면.
네트워크 미대응이므로 스토리 모드와 스코어 어택만 할 수 있지만, 이 게임을 내 예상보다 훨씬 빨리
집에서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코나미에게 감사하고 있음.
(언젠가는...댄스 에볼루션 아케이드도 한번 시도해 볼 생각임.)





스토리 모드 진행중.
스크린은 총 3개를 사용함. 매직미러 효과가 있는 디스플레이가 가장 앞에, 뒤편은 반투명 스크린으로
그 뒤에서 거울 2개를 이용하여 프로젝터로 화면을 뿌려준다. 배경화면이 선명하지 못하고 뭔가 붕 떠있는
듯한 뿌연 느낌이 나는게 그 때문임.
마지막으로 라이플 스코프에 나오는 화면까지 한 그래픽 카드에서 화면 3개를 동시에 출력한다.




이 게임에 사용되는 라이플. 절반밖에 구현하지 않았으며, 특히 개머리판쪽에 저항부를 연결해 버려서
거의 엎어지는 듯한 모습으로 컨트롤러를 몸으로 덮다시피 하여 파지를 해야 할 정도로 비현실적인 구조이다.





전작까지 사용된 컨트롤러와의 비교.
이게 외관도 그렇고, 파지법도 그렇고 실물의 느낌과 거의 흡사함.



2017. 9. 13.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Janet/ 광장 민주주의가 위험하니까 '이를 방지하기 위해' 대의 민주주의를 해야 한다? 일기장



이 자들은 앞으로도 절대 권력을 쥐어주면 안되는 자들이라고 인증한 셈이군.



이 선언문에는 한 가지도 아니고 두 가지나 반민주적인 문구들이 들어 있습니다.

광장 민주주의가 민주주의의 기원이라는 것은 '상식'에 속하는 것인데, 이것이 위험하니까 다수의 폭정을 막고자

대의 민주주의를 추구한다?

민주주의가 원래 다수의 의견에 따르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는데, 그 자체를 부정하고 있네?

비록 그 다수의 의견이 잘못되었다 할지라도 일단 결정되었다면 따르는 것이 민주주의의 가치인데 누구 마음대로

위험하네 아니네를 따져?


오히려 나는...지금의 대의 민주주의야 말로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 독재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각종 현안 처리에

'당론'으로 투표 방침을 정하는 것이야말로 반민주적이라고 보고 있고, 이 행위 자체를 금지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국회의원 나리들은 이걸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진짜 궁금하군요.

대의 민주주의가 광장 민주주의의 한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온 것인데, 그럼 대의 민주주의를 하고 있는 국회의원

개개인은 지역의 민심을 지금까지 올바르게 잘 반영하긴 했어요? 아니지요?

당 대표나 지도부가 말하는대로만 그대로 받아서 로봇처럼 행동했지, 소신대로 지역 민심을 반영하며 활동했냐 말이지요.


그리고, 어느 새X가 1948년이 대한민국 건국이라고 아직도 주장하고 있는거지?


대한민국으로서의 나라의 건국은 1919년 4월 11일 임시정부 수립일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부정하는 자들이 선거에 나오지 못하도록, 앞으로 선거 때마다 후보자가 나오면 이것부터 확인하고 시작해야 할려나요?
(이걸 부정하는 개X끼들은 친일파들의 친일 행각에 대해 면죄부를 주겠다는 것과 똑같으니까...)



아무튼, 지난 번 글에도 썼지만 다음 번 선거 때까지 계속 그렇게만 해 주십시오.

국민들이 레밍같아서 자꾸 잊어버릴지도 모르니까 계속 기억나도록 해 주시는게 매우 감사하긴 합니다. ^^



2017. 8. 3.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P.S.
총선때까지 기다려 주기가 참 힘드네요. 지금이라도 국회 해산시켜버리고 선거 다시 합시다.
당신들은 현재의 지지율에 걸맞지 않은 너무 비대한 의석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게다가 그 의석 갖고 있어봤자 각자 소신대로 활동도 못하는데, 국회의원 300석은 너무 많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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