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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t/ 기말고사 문제 출제 완료.

 

만들기는 어제 다 만들어 놓고, 오늘까지 소위 [디버깅] 작업 하느라고 꽤나 고생했습니다.

문제를 내는 건 쉬운데, 이게 출제 원칙에 맞는지, 적당한 난이도를 갖고 있는지, 문제가 애들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쓰여져 있는지, 띄어쓰기 및 오자가 있는지 없는지, 출제는 어디에서 했는지


이외 오만가지 사항을 모두 검토하고.............


지금 완료해서 출력. 이제 내기만 하면 됩니다. ^^;




저는 항상 수학-사회-과학만 냈다가, 이번에 국어가 비어있는걸 보고 만만하게 생각해서 덤벼들었는데,
(교대 부전공이 국어과였음)


꽤 어렵더군요. 문제를 내는게 어려운게 아니라, 2단짜리 8면에 25문제를 끼워 맞추는게 너무너무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국어는 다들 소시적에 경험했다시피 지문이 잔뜩 있는 과목이라서 범위가

아무리 넓어도 문제를 만들어서 한정된 공간에 편집하는게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거든요. -_-;


이걸 생각 안하고 덤벼들었다가 이틀이나 고생했습니다. 쩝...



2008. 7. 2.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P.S. 오늘 날아왔던 동아인지 표준인지 주요 4과목 2학기 전과가 왔길래 바로 한 학생에게 기증.
지도서와 참고 사이트를 찾아서 가르치는건 가능하지만 시중의 문제집은 어떤 것도 안봅니다.
안보는 이유는 그거 봤다가 무의식중에 문제를 내놔서 표절 시비에 걸리는게 싫기 때문.

by Janet | 2008/07/02 00:11 | 학교일지 | 트랙백

Janet/ 주말 시작.

 
이번 주는 한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말 휙휙 지나갔습니다.

이제 곧 7월이 코앞이라 기말 고사 시험 문제도 내야 하고(저는 국어과목 출제 예정)

성적 정리도 해야 하고, 통지표 작성을 위한 일람표도 만들어야 하고 경영록도 내야 하고


그 외에 할게 무지무지 많이 있습니다만, 그건 그때 가서 하면 되고...


지금은 좀 쉬고 싶군요. 일단 주말을 푹 쉬어서 재충전을 하고 새로 시작하면 좀 낫다 싶습니다.




헌데, 오늘도 예정되어 있는 일은 구매건으로 오전 10시에 인천 계산역에 갈 일이 있고

11시 반에는 다시 산본역에 돌아와서 판매할 것이 하나 있고, 오후 1시까지 첫째 달크로즈에 가야 하고

이게 끝나는대로 누나 새집으로 이사가는거 이삿짐 꾸려야 하는 강행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T.T




2008. 6. 28.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P.S. 궁금한게 하나 생겼는데요, [XBOX 360] 을 일본어와 영어로 어떻게 발음하나요?

정확하게는 [360] 을 다 부르는지, 하나씩 끊어 읽는지, 혹은 다른 방법으로 읽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by Janet | 2008/06/28 03:11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3)

Janet/ 오늘자로 바뀐 야후옥션의 중요한 개선점.

 
요즘 매일 두번씩 옥션에 들어갑니다.

한번은 일어나자마자, 그리고 한번은 자기 전에 들어가서 던져놓은 떡밥들을 관리하고 있는데

오늘부로 제가 그렇게나 바라고 있었던 아주 중요한 개선점을 하나 시행했습니다.


아래 두 화면에서 그 차이를 찾아봅시다. ^^;





이건 로그인을 하고 들어간 것, 외국이긴 하지만 낙찰자 정보보호를 위해 몇 부분을 가렸습니다.
덤으로 출품자인 제 정보도 일부 브러시로 가림. ^^;




이게 로그인 없이 제3자 입장에서 본 같은 출품물입니다. 입찰자 정보가 가려진게 보이시죠?
이렇게 바뀐게 사소해 보이지만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것 덕분에 저와 밤새도록 돈질해가며 경쟁한 경쟁자가 내놓은 출품물에 손 못대는 불상사가
사라졌고, 상대 역시 누가 경쟁했는지를 알 수 없기 때문에 괜시리 원한관계 만들 일도 없어진 것이지요.
그래서, 오늘부터 낙찰자에 대한 정보는 오직 출품자 본인만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마 입찰자와 질문자에 대한 정보도 출품자만 알 수 있을겁니다.)



한국 옥션도 이걸 좀 배웠으면 싶습니다만, 이미 우리나라 옥션은 옥션 본연의 특성이 사라지고 없는지라...-_-;



2008. 6. 25.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by Janet | 2008/06/25 21:43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3)

Janet/ PS 2 판 SNK 아케이드 클래식

 

제가 이걸 샀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관심 없는 소프트라서...)

지난 일요일에 E-마트에 들렀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무심코 한번 뒤집어 봤는데

찍을만한 이유가 생겨서 잘 모셔놓고 찍어 왔습니다.




소프트 전후면.


후면만 조금 더 자세히...가격은 E-마트니까 이해합시다. ^^;


찍은 이유는 저것. [DICS]라고 옮겨 적으면 되겠습니다. ^^;




2008. 6. 24.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by Janet | 2008/06/24 15:25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4)

Janet/ 첫째와 둘째 근황.

 

현규(첫째) / 현진(둘째)의 최근 모습.


사진이 많으므로 긴글작성.




우리 집 형제의 모습

by Janet | 2008/06/23 17:10 | 일기장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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