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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t/ Wii 일판 판매. 임시 판매광고글입니다.(거래완료시 삭제함)

 
블로그 옮긴 이후 돌아보지 않았는데, 매일 꾸준히 히트수가 올라가는걸 보면

마치 파판 8 시절 초코보 풀어놓은 느낌이 드는군요.

각설하고...


이번에 엑박 360을 구입하면서 Wii 일판을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중고로 살때부터 키 달려 있었습니다만, 대난투 X 정품으로만 돌렸기 때문에

복사게임 동작 여부는 보장하지 못합니다. 판매가는 20만원.


구성품은 일판 기본셋(본체, 관련 케이블 일체, 컨트롤러, 눈처크 등)

건 재퍼 1개. 짝퉁 큐브 컨트롤러 4~6개(2개 정도 인식이 오락가락해서 아예 다 드립니다.)

정품으로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X(Wii용)
비치 스파이커즈(큐브용)

이렇게 2장 포함입니다. 그 외에도 사면서 받았던 것들은 다 모아 드립니다.


구입 가능하신 분은 이 글에 비밀 덧글을 달아 주시되, 제가 아는 분으로만 거래 대상을 한정합니다.

by Janet | 2009/07/03 16:48 | 일기장 | 트랙백

Janet/ 이사 완료 했습니다.

 

이 글 이후의 모든 글은




http://janet.textcube.com





이쪽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이 블로그는 필요한 모든 포스팅을 다 옮길 때까지 임시로 남깁니다.


또한, 여러 가지 사정으로 덧글을 로그인 사용자로 제한했는데, 저쪽에서는 비로그인 덧글을 허용해도


사전 허가를 받아야 글이 보여지는 시스템이더군요. 그래서 로그인 제한을 풀었으니, 여러 사정으로


덧글을 달 수 없었던 분들은 이제 다셔도 됩니다. 미풍양속을 저해하거나 요청글만 아니면 등록 시킵니다. ^^;



2009. 5. 27.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P.S. 텍스트큐브 외 블로그에서 이웃등록을 원하시면 덧글로 남겨주세요. 달아놓겠습니다.

by Janet | 2009/05/27 17:36 | 트랙백

Janet/ 이 블로그 정식으로 문 닫습니다. (예정)

 

2004년 CVS 2 게임대회 참가때부터 썼으니 햇수로는 무려 6년간 사용했군요.(만 5년 채웠나.)

가입 초기때와는 달리 14세 이용자를 받아들인 것이나...

이오공감 2.0이 이오배틀로 변질된 것이나...

이번에 약관 변경을 통해 자기들 입맛대로 해먹겠다는 SK의 정책 등이나...

그 외에 여러 자잘한 불만들 모두 참고 살았는데...



최근에 구글 애드센스를 신청해서 승인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여기에 애드센스를 붙일 수 없다는

것은 정말이지 참을 수가 없군요. 이걸로 돈 좀 벌어보겠다는 생각은 조금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만.
(안그래도 돈 벌 곳이 많으므로 1년 기다려도 100달러 채울까 말까하는 이 방법에 목매달 일 없음)

내 블로그를 내 맘대로 꾸밀 수 없다는 것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결국, 지난 연말 블로그 떠나겠다는 계획을 이제서야 실천합니다. 프리덤 서비스도 되지 않아서

글을 전부 수작업으로 옮겨야 할 듯 합니다만, 옮기겠다고 결심한 이상 그런 수고 정도는 해 줘야죠.

mncast도 문 닫아버려서 게임 동영상 자료 어차피 다 수정했어야 할 판이었으니 그것까지 겸사겸사 해서

천천히 게시물을 옮겨 봐야...


아무튼, 이 글 이후로 새 둥지를 만들 때까지 블로깅은 하지 않습니다.

새 둥지를 만든 이후 그쪽으로 연결하겠습니다.



2009. 5. 20.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by Janet | 2009/05/20 23:13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Janet/ Final Fantasy VIII & 군대 생활을 버티게 했던 추억.

 

파이널 판타지 VIII PC판 - Zwei와 더불어 박스까지 온전하게 남아 있는 단 둘뿐인 PC판 게임.
나머지는 군대에 있는 동안 울 어무이가 다 갖다 버렸음. T.T





Janet/ 리코더 곡 첫 테이프.


1년 전에 이 곡을 알토 리코더 최초로 연습했었고(지금도 종종 연주함), 최근 일이 있어서

2009 로스트 메모리즈 DVD 박스를 꺼내는 중 바로 옆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다시 한번

게임을 해보고 싶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2000년까지 군대에 있으면서

몰래몰래 짬내어 했던 게임이 바로 FF 7, 8이었거든요. 특히 Eyes on me는 FF 전 시리즈의 보컬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인데다, 노래방 기계에 무조건 있는 곡이라 부르기도 편하고, 내 음정 그대로

부를 수 있어서 여러 가지로 마음에 드는 곡. 게다가 영어이므로 일어 싫은 사람 굳이 안가려도 되는 곡. ^^;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 다시 감상하고 싶은지라 유튜브를 좀 검색했는데...



FF 8 엔딩 - 이건 많이 봤고...




이걸 처음으로 봤군요. 무도관 라이브까지 한 줄은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무도관이면 DVD가 있을 법도 합니다만...관련 정보를 아시는 분의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이정도 수준이면 꼭 하나 사두고 싶거든요. ^^; 안젤라 아키가 부른건 듣고 싶지 않지만 왕비가 라이브로

부르는건 정말 마음에 듭니다.


2009. 5. 18.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by Janet | 2009/05/18 22:23 | 게임음악 短想(단상) | 트랙백

Janet/ 어제는 스승의 날.

 
어제 학교에 출근한 직후의 광경. ^^;









저는 이렇게 하라고 시킨 적 없[읍]니다.

게다가 하루 종일 끝도 없이 밀려드는 졸업생 방문에 비명을 질렀던 하루였군요. ^_________^;


저 스스로는 내가 잘 가르친다거나 다른 선생님들에 비해 뭔가 뛰어나거나 훌륭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내가 기억에 남는다는 애들은 꽤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는 내 방식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꽤 기뻤습니다.



2009. 5. 16.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by Janet | 2009/05/16 11:07 | 학교일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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