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t/ 우리도 드디어 이런 대통령을 가질 수 있구나.. 학교일지


같은 정치적 견해를 가지고 있거나, 설령 다른 정치적 견해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이 연설은 진짜 명연설이라고 감히 단언할 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말을 꽤 잘 하는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도저히 저렇게 훌륭하게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저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넋을 놓고 봤습니다.




이제 오바마가 부럽지 않군요. 이런 사람이 훌륭하게 임기를 마칠 수 있도록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올바르게 민주주의 의식을

가지고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사람이 5년 전에 503번에게 졌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진짜 급이 다르군요.



2017. 5. 19.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Janet/ 제일 부도덕한 자들이 제일 깨끗한 척 하는 것은... 일기장


(법정부담금이 뭔지 나 말고도 아는 자들이 수두룩한데...어디서 약을 팔어?)


성경에도 쓰여 있을거라...이 말이지요.

가장 비도덕적인 자들이 도덕 코스프레 하는거...



자신들이 저지른 범법과 탈법은 '위법'이 아니라고 애써 자위하고, 상대가 '불법'을 저지른 것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파렴치한 것으로

몰아가면, 개돼지 국민들이 '아 그렇습니까? 나쁜 놈들이네...' 할 줄 알았지?

나경원이 말한대로 90% 이상이 위법이 아닌 행동을 하고 있다면, 이거야말로 10년 전에 저들이 극렬하게 반대했던 사학법을

대폭 손질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계기가 될 수 있겠군요.


이참에 국회의원들의 일가친척들이 사학이나 재단을 소유한 채로 의원 활동을 못하게끔 새로운 법을 만드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아주 잘 걸렸습니다. 계속 그렇게 다음 번 총선때까지 자신들의 치부가 드러날 수 있는 이슈를 만들어 주세요.

아직도 30% 정도나 잘 못깨닫는 것 같으니까 말이지요.


아무튼, 저를 포함한 '국민'들 대다수는...나경원이 24억 다 완납하는지 꼭 기억해 두겠습니다.

덤으로, 저 사학 재단들 세무조사도 한번 부탁해요~~~~



2017. 5. 13.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Janet/ 드디어 언해피 리프레인이 풀콤 사정권에 들어왔습니다. 일기장

미쿠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이 곡의 존재를 알게 된 다음부터, 언젠가 저 곡을 풀콤으로 끝내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했었는데, 무려 2년만에 그 가능성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디바 F 시절부터 시작해서 이 수준까지 오는데 2년 정도 걸렸습니다.

아직 세 구간 정도 자신없는 곳이 있어서 앞으로 매번 다른 곡을 공략하기 전에 이 곡으로 연습을 해 봐야겠군요. ^^;



2017. 5. 11.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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