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t/ 신년 두 번째 글. 이게 제대로 된 '광장' 민주주의다. 일기장




단 하루만에 속이 뻥 뚫리는 듯한 뉴스와 청원을 봤습니다.

보자마자 '자발적'으로 가서 서명 완료. 이게 제대로 된 '광장' 민심이지.

절대로 스스로 물러나는 거 받아주지 말고 공식적으로 위원직을 박탈시켜주길 바랍니다.

그래야 박탈 사유가 영원히 문서화되어 남을 테니까요.



2018. 1. 23.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Janet/ 신년 첫 글을 이딴 것으로 쓰게 만드네... 일기장





이 나라는 바로 니들도 말하고 있는 민주주의 대한민국 아냐?

자신이 원하는 결과가 안나온다고 해서 제멋대로 '관제'로 판단해서 몰아붙여?

민주주의가 뭔지는 알긴 아는거야?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있는데...

올해부터 줄줄이 선거 있지? 그 '민심'이라는 것을 선거 결과로 제대로 보여주마.

아무말 대잔치를 하는건 니들 맘이겠지만, 어디 선거 때 두고 보자.

내 생각에도 현 정부는 이번 올림픽에서만큼은 삽질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떨어진 지지율이

절대로 니들에게는 가지 않을거다.



2018. 1. 22.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Janet/ 지난 일요일에 배틀런이라는 게임 릴레이 자선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일기장

아는 사람들을 둘이나 거쳐서 섭외 요청을 받고 1시간 정도 할까말까 생각을 좀 해봤었는데

솔직히 참가하겠다고 결정하게 되면 그 순간부터 행사 당일까지 마음의 준비도 해야 하고 시연할 게임도 준비해야 해서

이래저래 부담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때문에 바로 답하지 못하고 1시간 정도 생각을 해 봤는데...

이 행사의 취지가 자선행사였기 때문에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2주동안 준비해서 지난 일요일에 다녀왔습니다.







배틀런 12/17일자 방송분.
저는 10:33:10초 경부터 나올거예요~~


위 영상의 링크, 실시간 채팅을 볼 수 있어서 이쪽이 더 나을겁니다. ^^;



데스브레이드 / 엑스맨 / 문 워커 / 헤비 스매쉬 / 세이부 컵 사커의 5개를 들고 가서 2시간 30분 내에 모두 클리어 완료.


방송 시간은 겨우 2시간 30분이었지만, 이 행사 준비에 2주를 쏟아부었고, 당일에도 오전 9시에 출발해서 11시도 되기 전에

도착을 해 버려서 2시간 대기한 후 오후 1시경에 시작. 끝나고 나오니까 4시를 넘어가는 강행군이었습니다.

덕분에 어제 저녁까지 감기기운을 좀 달고 살다가 이제서야 정신 좀 차리고 이 후기를 남기는군요. ^^;


몸은 굉장히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이 행사의 한 부분을 맡을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인방이 힘든건 알고 있었으므로

각오하고 들어가긴 했는데, 힘들지만 생각 외로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준비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들었기 때문에 이런 이벤트 이외에 꾸준하게 하는것은 못할 것 같으므로 앞으로도

계속 영상만 편하게 찍어 올리는 건 변함이 없을 것 같지만요.


아무튼, 세이부 축구를 최종전에서 컨티뉴해버린 것은 오점이지만 연습때도 거의 성공하지 못했던 데스브레이드를

단번에 깔끔하게 클리어해서 만족했습니다.

후에 이 행사가 또 열리면 그때는 자발적으로 참여하려고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2017. 12. 19.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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