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t/ 29일까지 이벤트 한다고 공지했으면 그날까지는 해야 하는거 아닌가? 일기장



나도 오늘에야 이런 [X나게 좋은] 이벤트가 있다는 걸 알고 하나 준비를 해 놨는데, 조기종료를 해 버렸네?

29일까지 한다고 했으면 욕을 얼마나 들어먹는 한이 있더라도 그날까지 진행해야 하는게 맞는 것 아닌가?


이 사소한 일정 약속조차 지들이 불리하니까 무시하는 것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성실하게 일을 하겠다고?

아무튼, 선거 때까지 자꾸자꾸 기억할 수 있도록 계속 이렇게만 해 주세요.

503호가 얘기했던대로 배신의 정치를 표로 심판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눈이 휙휙 돌아갈 정도로 느끼게 해 주고 싶습니다.



2017. 6. 23.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Janet/ 진짜 짜증나서 말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네? 일기장



이 기사 안에...

언론개혁을 할 때 반드시 제대로 개혁해야 할 신문사하고...

정치개혁을 할 때 반드시 똑바로 개혁해야 할 정당이 한 자리에 다 들어있네?


자신들이 받는 지지율에 걸맞지 않는 과한 의석 숫자를 갖고 있는

이 현실이 뭔가 불합리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손톱만큼이라도 있었는가 잘 모르겠는데...


쇼통, 먹통, 불통은 자신들에게 되돌아봐야 할 이야기가 아닌가?

쇼통, 먹통, 불통을 말하는 당신들은 상대와 대화를 제대로 해볼 생각이라도 있었어? 상대는 해명하고 설득하려 하는데,

제대로 듣지 않고 매도하며 여론을 호도하려 하는 쪽이 누군지 80% 이상의 국민들이 알고 있거든?

또한, 그러한 흠결이 있다 하더라도 그 사람 이상의 능력을 보이면서 신과 같은 정도의 도덕적 흠결이 없는 자가

당신들이 갖고 있는 인명사전에 존재라도 하나? 그런 자가 없으면 최소한 당신들보다는 훨씬 적합한 인물일텐데

국익을 위해서 능력 위주로 인사를 해야 하는거 아냐? 그게 협치라구~
(그렇게나 물고 늘어지는 도덕적 잣대를 자신들에게도 적용시켜 봐봐. 하나도 안걸리는 자가 100명 중에서 몇 명이나 나올까?
세금 탈루, 세비반납약속 불이행, 노룩 패스...더 필요하냐?)



진짜 말을 안하고 있으니까 제멋대로 여론질하는 꼴이 참으로 가관이네.

스스로 자정할 수 있는 능력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이번에는 국회를 향해 촛불 들어야만 할까?



저 궤변을 다음 총선때까지 계속 보고 들어야 하는 것이 너무나도 짜증날 정도인데, 지금 당장이라도 국회 해산하고

선거 다시하는것이 현재의 여론을 반영하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다.


아무튼, 다음 총선때까지 계속 그렇게 하십쇼~~~

일단 나부터 지금의 정국이 꽉 막힌 것은 당신들 때문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고, 다음 선거때 두고 보자고

몇 번이나 다짐하고 있으니까 말이지요. 노무현 정부때는 당신들이 그래도 말이 통할 것 같다고 믿었던 콘크리트

지지층들이 있었겠지만, 이제는 거의 다 알고 있어요. 당신들은...대화가 안통하는 상대라는 것을...


그러므로, 국민들이 할 수 있는 길은...표로 심판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겠지요?


아마 현재의 지지율에 걸맞는 의석 숫자가 다음 선거때 주어질거라 믿습니다.



2017. 6. 9.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Janet/ 우리도 드디어 이런 대통령을 가질 수 있구나.. 학교일지


같은 정치적 견해를 가지고 있거나, 설령 다른 정치적 견해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이 연설은 진짜 명연설이라고 감히 단언할 수

있을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말을 꽤 잘 하는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도저히 저렇게 훌륭하게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저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넋을 놓고 봤습니다.




이제 오바마가 부럽지 않군요. 이런 사람이 훌륭하게 임기를 마칠 수 있도록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올바르게 민주주의 의식을

가지고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사람이 5년 전에 503번에게 졌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진짜 급이 다르군요.



2017. 5. 19.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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