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t/ 이런 갑질을 없애려면 배상금을 미국처럼만 하면 된다. 학교일지


기사 내용대로 진실이야 법정에서 가려지겠지만, 지금까지 나온 것만으로도 저는 가맹점의 주장을 믿어 주지

회장이라는 자와 본부에서 주장하고 있는 내용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나라의 법이란게 웃기는게...저렇게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것에 대한 법적 처벌이라는게

진짜 솜방망이보다 더할 정도로 거의 없다는 것이 문제. (국회의원 나리들...이건 당신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특히 회장 마인드가 갑 오브 갑. 가맹점은 사업 파트너지 당신 수하가 아니거든요?

회장이라고 해서 남의 가게 주방에 맘대로 들어갈 수 있다는 마인드가 아직도 박혀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인데...학교로 치면 교장이 오든 교육장이 오든 교육감이 오든 남의 교실에 무단으로

들어올 수 있는 권리 따위는 없는 것과 같은 겁니다.



가맹점을 열 때 분명 계약서를 썼을 테고, 이 사건의 경우 저 계약이 해지되어 지점이 폐쇄된 것의 원인은

누가 보더라도 회장이 그 원인을 제공한 것이라고 보는게 상식입니다.

이런 경우, 그 배상금을 미국같이 수십-수백억을 때려서 재산을 내놓게 만들어야 저런 갑질들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법 만드는 국회의원들...미국에서는 이런 상황에서 어떤 판결이

나오는지 좀 연구해보고 저딴 갑질이 나오지 않도록 징벌법을 만들어야 할 책임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부자들일수록 배상금이 무서워서라도 벌벌 떨게 만들 수 있는 그러한 법을 말이지요..

노동조합 역시 이런 경우에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고요.


안그래도 어딜가나 똑같은 맛이라서 프랜차이즈를 거의 이용하지 않고, 가맹점이라든가 자기 직원들에

대한 대접이 쌍팔년도 수준을 못벗어나서 역시 거의 이용하지 않는데, 이번에 반드시 절대로 이용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하나 더 생긴 셈이군요.


2017. 11. 15.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P.S.
개인적으로, 프랜차이즈 뿐만이 아니라 [자사 직원들에 대한 처우가 개판인 회사]는 반드시 기억해 두면서

절대로 이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능력에 관계 없이 단지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내치고,

자기 회사에서 일하다가 몹쓸 병에 걸려도 책임 없다는 식으로 회피하고, 어떻게든 단물만 다 뽑고 임금도

개판으로 주는 그런 회사들이 과연 고객을 소중히 여길까요? 돈주머니 정도로 여길까요?





Janet/ 본이터 개인기록 갱신. 게임공략

이거 계속 하다 보니까 점수 갱신하는 맛에 꾸준하게 잡게 되는군요.




왼쪽이 전에 찍었던...1샷미스 올클리어. 오른쪽이 노샷미스로 올클리어.

무려 200만점 이상의 차이가 나는데, 스코어 어택 하려면 노샷미스는 기본이고 각 스테이지별로

노대미지 클리어에 적들을 최대한 300% S샷 해야 한다는 말이 되는군요.

아무튼, 이 기록도 당장 50만점 이상 더 향상될 여지가 남아 있어서 꾸준하게 잡을 수 있는 동기의식이

부여되고 있긴 합니다마는...

다른 것도 공략 영상 찍을게 밀려 있다 보니 이 게임은 일단 이정도로 하고 생각이 날 때마다 한번씩

해야겠습니다. ^^;


2017. 10. 5.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Janet/ 역시...사람은 적응하는 동물이구나... 게임공략

일단 본-이터 영상을 남길 목적으로 53만점짜리 첫 올클 동영상을 찍어놓고 번역 작업중인데,

그 작업을 하면서 틈틈이 계속 연습했더니...



4스테이지 클리어 스코어만으로도 동영상의 총 스코어를 두 배 이상이나 뛰어넘는군요.




총 스코어. 이것도 2스테이지에서 체인이 한번 끊어진 상황에서의 기록.


진짜...동영상을 다시 찍고 싶어졌습니다. ^^;



2017. 9. 27. / 게임음악에 푹 빠진 경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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